Feature No.19 — Fashion Desk
룩북 · 화보
AI 룩북, 광고에 쓸 때 알아야 할 것
룩북은 광고 한 장이 아니라 한 시즌이다. 같은 사람이 여섯 벌, 열두 벌을 입고, 그 사진들이 한 묶음으로 나간다. AI 광고에서 룩북을 만들 때 어려운 것은 옷이 아니라 「같은 사람」이다 — 그리고 그 사람이 누구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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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광고의 정의는 촬영과 모델 섭외 없이, 제품은 그대로 두고 만드는 광고였다. 룩북은 그 정의를 여러 장에 걸쳐 적용하는 일이다. 여기서 광고 한 장과 달라지는 것이 셋 있다. 같은 사람이어야 하고, 옷은 전부 실물이어야 하며, 여러 장이 한 묶음으로 계약된다.
같은 사람이다.
룩북의 조건은 여섯 장 내내 같은 얼굴, 같은 체형, 같은 분위기다. 사람 모델이라면 당연한 것이 AI에서는 만들어야 하는 것이 된다. Castera에서 그 「같은 사람」은 크리에이터가 만들어 관리하는 페르소나다. 페르소나는 얼굴이 고정된 인물로, 착장과 장면을 바꿔도 같은 사람으로 남도록 설계돼 있다. 룩북을 맡길 크리에이터를 고를 때 보는 것은 사진 한 장의 완성도보다 여러 장에서 같은 사람이 유지되는가다.
그리고 그 사람은 광고주의 것이 아니다. 광고주가 받는 것은 최종 승인된 룩북 파일의 이용권이고, 페르소나는 크리에이터에게 남는다. 다음 시즌 룩북을 같은 얼굴로 이어 가려면 같은 크리에이터와 다시 거래한다. 경쟁사 룩북에 그 얼굴이 나오지 않게 하려면 독점 항목을 따로 붙인다.

피팅모델 편의 조건 1이 룩북에서는 여섯 번 반복된다. 색·원단·단추·봉제선·프린트 위치를 실물 사진에서 가져오고, 핏도 실물 이상으로 잘 맞아 보이지 않게 둔다. 룩북은 옷을 파는 소재이므로 「예쁘게 보정된 옷」은 소재가 아니라 부당 광고가 된다. 실무에서는 착장마다 실물 사진을 앞·뒤·디테일 세 장 이상 받는다 — 룩북은 한 벌당 그만큼의 실물이 먼저 있어야 시작된다.
이용권의 대상은 「최종 승인된 산출물」이다. 룩북에서는 산출물이 한 장이 아니라 한 묶음이다. 계약 스냅샷에는 몇 장을 어느 착장으로 납품하는지가 적히고, 권리 증명서에는 그 파일들의 식별값이 함께 남는다. 나중에 한 장만 광고로 따로 집행해도 그 장은 같은 묶음의 이용권 안에 있다 — 소유 채널과 디지털 유료 광고, 90일. 시즌이 길면 상세페이지 편과 같은 이유로 처음부터 긴 기간을 붙인다.

룩북은 여러 장이 한 페이지에 이어 붙거나 PDF 한 권으로 나간다. 표시 방식은 표기 실무와 같다 — 실사형 인물이 등장하므로 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표시가 먼저다. 우리 원칙은 첫 장의 모서리에 한 번, 그리고 낱장으로 떨어질 수 있는 장에는 각각. 룩북 이미지는 낱장으로 SNS와 상품 페이지에 흩어지기 때문에, 첫 장에만 두면 두 번째 장부터는 표시 없는 소재가 된다.

| 지점 | 광고 한 장 | 룩북 |
|---|---|---|
| 인물 | 한 장 안에서만 같으면 된다 | 여섯 장 내내 같은 페르소나 — 크리에이터 선정 기준 |
| 옷 | 실물 한 벌 | 착장마다 실물 사진 앞·뒤·디테일 |
| 계약 | 파일 하나 | 묶음 — 장수·착장·파일 식별값이 스냅샷에 |
편집자 주
룩북 문의를 받으면 우리는 옷의 실물 사진부터 센다 — 착장 수의 세 배가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 그다음은 같은 사람을 유지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그다음이 묶음 계약이다. 사진은 마지막에 나온다. AI 광고는 카스테라에서.
Castera는 현재 준비 중이며, 거래는 카카오톡 채널 상담으로 시작합니다.
— Castera Edit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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