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CASTERA — JOURNAL

Feature No.22 — Format Desk

숏폼 · 규격

숏폼 광고 3종 — 릴스·틱톡·쇼츠, 규격과 표기 자리 한 표

「숏폼」은 이 분야에서 검색량이 가장 큰 말 가운데 하나다. 릴스·틱톡·쇼츠는 같은 세로 화면을 쓰지만 화면 위에 얹히는 것이 다르다. AI 광고 소재 하나를 세 곳에 낼 때 무엇이 공통이고 무엇이 갈리는지 — 숫자 없이, 자리로 정리한다.

검은 테이블 위 세로로 세운 스마트폰 세 대에 같은 세로 영상의 첫 프레임이 떠 있다
같은 소재, 세 화면. 공통은 세로와 첫 프레임이고, 다른 것은 그 위에 얹히는 것들이다.Photograph — Castera Studio

This post is only available in Korean right now.

릴스 편은 한 매체를 봤다. 실무에서는 같은 소재가 릴스·틱톡·쇼츠 세 곳에 동시에 나간다. 세 곳의 규격 문서는 각각이고 숫자는 자주 바뀌므로, 이 글은 숫자를 옮겨 적지 않는다. 대신 바뀌지 않는 것 — 세로, 첫 프레임, 여백, 표시 자리 — 를 한 표로 놓는다.

세 플랫폼의 공통은 세로와 첫 프레임이고,
다른 것은 화면 위에 얹히는 것들이다.
공통 — 세로 9:16, 그리고 첫 프레임

셋 다 세로 9:16이 기본이다. 영상 편에서 적은 대로 가로 소재를 잘라 넣지 않고 세로로 구도를 다시 잡는다 — 세로 컷의 인물 전신이 가로에서는 잘리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AI 광고 영상은 승인된 시안 사진에서 시작하므로 시안 단계에서 세로로 잡으면 세 곳 모두에 맞는다.

왼쪽에 가로형 인화 사진, 오른쪽 세로 스마트폰에는 같은 인물이 세로 구도로 다시 잡혀 있다
자른 것이 아니라 다시 잡은 것. 시안 사진을 세로로 잡으면 세 플랫폼이 한 번에 해결된다.Photograph — Castera Studio

첫 프레임도 공통이다. 스크롤이 멈추는 것은 첫 프레임이고, 셋 다 소리 없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제품이 첫 프레임에 있고, 자막이 첫 프레임부터 있어야 한다 — 표기 자막도 여기서 시작한다.

갈리는 것 — 화면 위에 얹히는 인터페이스

세 플랫폼은 화면 위에 자기 인터페이스를 얹는다. 오른쪽 세로줄의 버튼들, 아래쪽의 캡션과 계정명, 위쪽의 상태 표시. 얹히는 위치와 두께가 플랫폼마다 다르다. 그래서 소재의 가장자리에 여백을 남긴다 — 제품과 표기 자막이 가장자리에 붙어 있으면 어느 한 플랫폼에서는 버튼 밑에 깔린다. 여백을 얼마나 남길지는 각 플랫폼의 안전 영역 안내가 정본이고, 우리는 그보다 안쪽에 둔다.

세로 스마트폰 화면의 영상 프레임 위에 얇고 반투명한 흰 선으로 그린 안쪽 사각형이 떠 있다
여백의 안내선. 제품과 표기 자막은 이 선 안에 둔다 — 플랫폼 버튼이 가장자리를 덮기 때문이다.Photograph — Castera Studio
표시 자리 — 우리가 넣는 것과 플랫폼이 붙이는 것

표시는 두 층이다. 우리가 넣는 자막은 첫 프레임부터, 여백 안쪽에 둔다. 플랫폼이 붙이는 라벨은 파일 안의 표시(C2PA·IPTC)를 읽어 화면 위에 그리는데, 읽는 방식과 라벨 위치가 플랫폼마다 다르고 바뀐다. 우리가 통제하는 것은 앞의 층뿐이다. 뒤의 층은 기계가 읽는 표시를 파일에 살려 두는 것으로 준비한다.

세로 영상 첫 프레임 왼쪽 위에 작고 둥근 반투명 배지가, 아래쪽 3분의 1에 빈 흰 자막 띠가 있다
두 층. 자막은 우리가 여백 안에 넣고, 배지는 플랫폼이 파일을 읽어 붙인다.Photograph — Castera Studio
숏폼 광고 3종 — 공통과 차이
항목릴스틱톡쇼츠
화면비세로 9:16 — 시안 단계에서 세로로
첫 프레임제품 + 표기 자막이 첫 프레임부터
얹히는 인터페이스오른쪽 버튼·아래 캡션오른쪽 버튼·아래 캡션(두꺼움)오른쪽 버튼·아래 제목
여백각 플랫폼 안전 영역 안내가 정본 — 그보다 안쪽에
플랫폼 라벨파일 표시를 읽어 부착자체 라벨·파일 표시 병행업로드 시 신고 기반
길이 상한각 플랫폼 문서 — 이 글에 숫자를 두지 않는다
납품 뒤 편집규격·길이·자막 위치 조정은 기술 편집 — 승인 불필요

편집자 주

세 곳에 낼 소재를 하나로 만들 때 우리가 지키는 것은 넷이다 — 세로로 잡고, 첫 프레임에 제품과 자막을 두고, 여백 안쪽에 두고, 파일 안 표시를 살려 둔다. 그러면 플랫폼이 바뀌어도 소재는 그대로다. AI 광고는 카스테라에서.

Castera는 현재 준비 중이며, 거래는 카카오톡 채널 상담으로 시작합니다.

— Castera Editorial